안요섭 선교사 – 2018년도에 보내는 세 번째 선교편지

안요섭 선교사 – 2018년도에 보내는 세 번째 선교편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롬14:8) Dios Le Bendiga!! (축복합니다) 동역자님께 사랑과 평안을 선포합니다. 추석은 가족과 함께 잘 지내셨습니까. 멕시코에서 안요섭,정아매 선교사 인사를 드립니다. 바하 칼리포니아 해수온도의 상승으로 수산업과 양식들의 어획량이 많이 줄어들었고, 계속되는 가뭄으로 농사와 꽃 출고가 줄어서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안요섭 선교사 – 2018년도에 보내는 두 번째 선교편지

안요섭 선교사 – 2018년도에 보내는 두 번째 선교편지

또 산에 오르사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막3:13) Dios te Bendiga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월드컵 소식과 더위에 밤잠을 설치고 계시는 계절입니다. 선교지는 뜨거운 햇살이 비쳐야 소출이 많은데, 조석으로는 아직도 쌀쌀해서 꽃들이 피어나지 않고, 채소들이 출하량이 적어 일감이 줄어들어, 인디헤나들이 먹거리 때문에 걱정을 많이하고 있습니다. 선교지 소식 Shalon...
안요섭 선교사 – 2018년도에 보내는 첫 번째 선교편지

안요섭 선교사 – 2018년도에 보내는 첫 번째 선교편지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11: 25-26) Dios te Bendiga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할렐루야! 예수님께서 부활 하셨습니다. 모두들 주 안에서 강건하시리라 믿습니다. 선교지 소식 Shalon 교회 성도들은 겨울을 잘 지내고 새로운 삶에 큰 기대와 함께 감사히 살고, Villa Campo는 먼저 번에 무너진 상태로 있는데 추운 겨울에...
안요섭 선교사 – 2017년에 보내는 네번째 선교편지

안요섭 선교사 – 2017년에 보내는 네번째 선교편지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눅2:14) Dios te Bendiga!!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평안을 기원합니다. 내년에는 더 아름다운 일들이 주님 때문에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선교지 소식 올 해는 가뭄으로 농사가 많이 줄어서 깜뽀의 많은 인디헤나들이 먹거리가 없어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겨울이 시작인데 추운 겨울을 어떻게 지낼지 안타까운 마음으로 돌보고 있습니다....
안요섭 선교사 – 2017년에 보내는 세 번째 선교편지

안요섭 선교사 – 2017년에 보내는 세 번째 선교편지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은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요6:40) Dios te Bendiga! (하나님의 축복이!)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아침 저녁에는 싸늘한 가을이 되었습니다. 모두들 평안 하신지요? 결실의 계절을 맞아 동역자님의 가정과 교회가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후원으로 어린 생명들을 돌보는 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역보고 Rosa de Shalon 교회는 주님의...
안요섭 선교사 – 2017년에 보내는 두 번째 선교편지

안요섭 선교사 – 2017년에 보내는 두 번째 선교편지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2:20) Dios te Bendiga!! (축복합니다) 동역자 여러분! 무더위 속에서 강건하게 지내고 계신지요? 이곳 Uruapan(엔세나다)에도 너무 더워서 건축과 사역을 하기에 힘이 들지만 감사하게 감당하고 있습니다. 선교지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Rosa de Shalon 교회 Villa Campo의 사람들을 초청하고 Lu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