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Missions

2017년 9월 여선교회 헌신예배를 통해 멕시코와 몽골에서 사역하고 계신 두 분의 선교사역을 후원하기로 했습니다.후원하기로 한 선교사님은 멕시코의 안요섭 선교사님과 몽골의 현지인 뭉흐 목사님이십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멕시코 - 안요섭 선교사

안요섭 선교사님은 멕시코 엔세냐다에서 인디언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현지 교회와 협력하여 목회자들의 생계 지원과 멕시칸에 맞는 신학 훈련으로 Storytelling 제자 양육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는 어린이 방과후 교실 운영, 집단 농장에서 이동식 주일학교와 가정교회를 개척하고, 의료 사역, 환경 개선 사역, Solo Mom 지원 사역 등을 하고 계십니다.

몽골 - 뭉흐 목사

뭉흐 목사님은 몽골 울란바트라(수도)의 새생명교회를 담임하는 현지인 목사님입니다.

2006년부터 몽골 새생명교회 담임하며 사역해 오고 계시며 영어와 한국어, 몽골어에 능통하십니다.

유목민을 대상으로 하는 사역, Nomadic Bible Academy (유목민 성경 아카데미)의 설립자이자 운영자이기도 하십니다.

선교지 소식

안요섭 선교사 – 2018년도에 보내는 두 번째 선교편지

안요섭 선교사 – 2018년도에 보내는 두 번째 선교편지

또 산에 오르사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막3:13) 월드컵 소식과 더위에 밤잠을 설치고 계시는 계절입니다. 선교지는 뜨거운 햇살이 비쳐야 소출이 많은데, 조석으로는 아직도 쌀쌀해서 꽃들이 피어나지 않고, 채소들이 출하량이 적어 일감이 줄어들어, 인디헤나들이 먹거리 때문에 걱정을 많이하고 있습니다. 선교지 소식 Shalon 교회 성도 중에 많은 얼굴들이 보이지 않아 매우 안타까운...

더 읽기
몽골 선교지에서

몽골 선교지에서

너희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제자 학교 1년 동안 말씀으로 훈련받은 제자들이 졸업하고 사역을 시작합니다. 매 해 제자 학교를 통해 앞으로 많은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일꾼들로 세워집니다. 지도자 학교 교회 없는 시골에 전도하고, 교회 개척 사역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제자와 지도자를 세우는 것입니다. 시골 여러 지역에서 온 200명의 지도자들이...

더 읽기
안요섭 선교사 – 2018년도에 보내는 첫 번째 선교편지

안요섭 선교사 – 2018년도에 보내는 첫 번째 선교편지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11: 25-26) 할렐루야! 예수님께서 부활 하셨습니다. 모두들 주 안에서 강건하시리라 믿습니다. 선교지 소식 Shalon 교회 성도들은 겨울을 잘 지내고 새로운 삶에 큰 기대와 함께 감사히 살고, Villa Campo는 먼저 번에 무너진 상태로 있는데 추운 겨울에 흩어져서 살면서 모두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교회와 성도 중에...

더 읽기
몽골에서 온 편지 – 뭉흐 목사

몽골에서 온 편지 – 뭉흐 목사

지난 2017년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의 후원으로 몽골에서 복음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많은 사역들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유목민 이동 성경 학교가 몽골의 동쪽에서 서쪽까지 총 10,000km를 다니며 많은 도시와 마을에 천국 목회자 세미나와 교회 성경학교, 복음집회, 교획 개척, 부흥회를 했습니다. 새생명 출판사 사역을 통해 성경공부, 새신자 교육, 전도지 등 많은 책들을 출판했습니다. 방송 사역이 성경과 신학교육, 새신자와 제자 학교 등 비디오를 만들고 있습니다. 탤리어스...

더 읽기
안요섭 선교사 – 2017년에 보내는 네번째 선교편지

안요섭 선교사 – 2017년에 보내는 네번째 선교편지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눅2:14)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평안을 기원합니다. 내년에는 더 아름다운 일들이 주님 때문에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선교지 소식 올 해는 가뭄으로 농사가 많이 줄어서 깜뽀의 많은 인디헤나들이 먹거리가 없어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겨울이 시작인데 추운 겨울을 어떻게 지낼지 안타까운 마음으로 돌보고 있습니다. 특히 원예를 재배하는 Mendoza는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가 많은...

더 읽기

지난 글 모음

카테고리

방문자 통계

  • 53현재 페이지 조회수:
  • 50오늘 사이트 방문자:
Share This